예약·예매·발권 차이: 식당은 예약, 영화표는 예매, 티켓은 발권입니다
여행을 준비하거나 영화와 공연을 보려고 할 때 자주 사용하는 말이 있습니다.예약, 예매, 발권입니다.예를 들어“식당을 예약했습니다.”“영화표를 예매했습니다.”“공항에서 항공권을 발권했습니다.”라고 합니다.세 표현 모두 앞으로 이용할 서비스나 좌석과 관련되어 있어 비슷하게 느껴질 수 있습니다.특히 항공권이나 기차표처럼 예약과 예매, 발권이 모두 등장하는 경우에는 차이가 더욱 헷갈립니다.가장 쉽게 구분하면 미리 자리나 서비스를 약속해 두면 예약, 표나 입장권을 미리 사 두면 예매, 실제로 사용할 표를 발행하면 발권입니다.오늘은 예약·예매·발권 차이부터 영화는 왜 예약보다 예매라고 하는지, 호텔은 왜 예매하지 않는지, 항공권 예약과 발권은 어떻게 다른지까지 쉽게 정리해보겠습니다.3초 정답예약 = 자리·방·서비..